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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란 행동하기 두려운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
작성자 : 김은영 | 날짜 :
11.10.19 21:10
| 조회 :
4961
불행은 과학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왜냐하면 불행은 무엇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겐 절호의 기회를<br> 제공하기 때문이다<br> -에머슨-<br><br> 용기란 행동하기 두려운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br> 겁이 없는 사람에겐 용기하는 것도 없다<br> -리켄바커-<br><br> 신념을 그대의 밥으로 알라,배고픈 것보다 신념을 잃었을 때 인간은 더욱더<br> 불행해진다.흔히 인생에 실패하고 대열에서 낙오하는 자들을 보면<br> 대부분 신념과 끈기를 잃어버린 채 이리저리 흔들렸던 사람들이다<br> -중국 격언-<br><br>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처해 있는 불행이 환경 탓이라며 불평을 한다<br> 그러나 나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환경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이란<br> 자신이 원하는 환경을 찾아낸 사람들이다.그런 환경을 발견하지 못하면 스스로 만들어내면 그만이다<br> (명언 모음)-버나드 쇼-<br><br> 불운은 분별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스승이다.그것은 우리 자신을 고상하게 혹은 강하게 만드는 힘이<br> 되기도 한다.그러므로 가장 암울할 때 창조와 기회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br> -엘리스-<br><br> 인긴은 자기에게 이러저러한 일을 할 힘이 없다고 생각하면 아무 일도 못한다<br> 왜냐하면 그렇게 생각함으로써 자기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던 것이<br> 실제로도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br> (명언모음)-스피노자-<br><br> 여자가 재혼하는 것은 첫 번째 남편을 싫어했기 때문이고<br> 남자가 재혼하는 것은 첫 부인을 사모했기 때문이다<br> -오스카 와일-<br><br> 대리석과 권력자는 차갑고 딱딱하며 매끄럽다<br> 권력자의 최대 바람은 부드러운 폭력이다<br> -프랑스 격언-<br><br> 바보는 지혜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br> 악인은 도덕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가장 즐긴다<br> (명언 모음)-에른스트-<br><br> 성공한 사람은 단번에 높은 곳으로 뛰어오른 것이 아니다<br> 경쟁자들이 단잠을 짤 때 그는 쉬지 않고 일에 몰두했다.인생은 한 걸음 한 걸음<br> 전진하는 과정 속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br> -브라우닝-<br> 영웅은 보통사람보다 용기가 맣은 사람이 아니다.그들은 그저 다른 사람들보다 5분정도 더 오래<br> 용기를 지속시킬 수 있을 뿐이다<br> -에머슨-<br><br> 남의 비평에 대해 자기를 방어할 수는 없다.이런 것에 개의치 말고<br> 행동하는 것만이 타인의 혹평으로부터 자기를 구하는 길이다<br> (명언 모음)-괴테-<br><br> 새 중에서 제일 수다스러운 앵무새는 나는 재주가 서툴다<br> 잘 나는 새는 말하지 않는다<br> -월버 라이트-<br><br> 비난은 한꺼번에 세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br> 비난을 받는 사람,그것을 전하는 사람<br> 그러나 가장 심하게 상처를 입는 자는 비난을<br> 퍼부은 그 사람 자신이다<br> -고리키-<br><br> <x-body-X style="margin:15px 0 0 0" bgproperties="fixed" oncontextmenu="return false" ondragstart="return false" onselectstart="return false"> <DIV style="OVERFLOW: hidden; HEIGHT: 12px; dispaly: none"> <br /> <a href="http://mil.snart.co.kr/mk/101.html" title="학자금대출추천" target="_blank">학자금대출추천</a><br /> <a href="http://dosin.snart.co.kr/mk/104.html" title="소액대출추천" target="_blank">소액대출추천</a><br /> <a href="http://terlin.snart.co.kr/mk/106.html" title="대출이자싼곳추천" target="_blank">대출이자싼곳추천</a><br /> <a href="http://ktupin.snart.co.kr/mk/108.html" title="사업자대출추천" target="_blank">사업자대출추천</a><br /> <a href="http://minloan.snart.co.kr/mk/110.html" title="무직자소액대출추천" target="_blank">무직자소액대출추천</a><br /> <a href="http://gumsan.snart.co.kr/mk/111.html" title="직장인신용대출추천" target="_blank">직장인신용대출추천</a><br /> <a href="http://popalaon.snart.co.kr/mk/112.html" title="대환대출추천" target="_blank">대환대출추천</a><br /> <a href="http://holoan.snart.co.kr/mk/113.html" title="인터넷대출추천" target="_blank">인터넷대출추천</a><br /> <a href="http://onini.snart.co.kr/mk/114.html" title="창업대출추천" target="_blank">창업대출추천</a><br /> <a href="http://uygse.snart.co.kr/mk/115.html" title="주부대출추천" target="_blank">주부대출추천</a><br /> <a href="http://cfexx.snart.co.kr/mk/116.html" title="직장인대출추천" target="_blank">직장인대출추천</a><br /> <a href="http://fegtt.snart.co.kr/mk/121.html" title="개인사업자대출추천" target="_blank">개인사업자대출추천</a><br /> <a href="http://herssfr.snart.co.kr/mk/122.html" title="연체자대출추천" target="_blank">연체자대출추천</a><br /> <a href="http://gfweq.snart.co.kr/mk/130.html" title="저신용자대출추천" target="_blank">저신용자대출추천</a><br /> <a href="http://fealoan.snart.co.kr/mk/132.html" title="자영업자대출추천" target="_blank">자영업자대출추천</a><br /> <a href="http://eflona.snart.co.kr/mk/135.html" title="당일대출추천" target="_blank">당일대출추천</a><br /> <a href="http://olona.snart.co.kr/mk/148.html" title="여성대출추천" target="_blank">여성대출추천</a><br /> <a href="http://gfeloan.snart.co.kr/mk/151.html" title="빠른대출추천" target="_blank">빠른대출추천</a><br /> <a href="http://elaon.snart.co.kr/mk/137.html" title="추가대출추천" target="_blank">추가대출추천</a><br /> <a href="http://eionan.snart.co.kr/mk/138.html" title="저금리대출추천" target="_blank">저금리대출추천</a><br /> 그러나 정직하게 자신에 대해 말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내가 정직해지려고 하면 할수록 정확한 언어는 어둠 속 깊은 곳으로 가라 앉아 버린다. 변명할 생각은 없다. 적어도 여기서 내가 말하려는 것은 현재의 나로서 는 최선을 다한 것이다. 덧붙일 건 아무것도 없다. 그래도 나는 이렇게도 생각하고 있다. 잘만 되면 먼 훗날에 몇 년이나 몇십 년 뒤에 구원을 받은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코끼 리는 평원으로 돌아가고 나는 더 아름다운 말로 세계를 얘기하기 시작할 것이다. 나는 글에 대한 많은 걸 데레크 하트필드에게서 배웠다. 거의 전부라고 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하트필드 자신은 모든 의미에서 '불모'의 작가였다. 그의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문장은 읽기 힘들고, 스토리는 엉망이고, 테마는 치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트필드는 문장 을 무기로 싸울 수 있는, 몇 안 되는 뛰어난 작가 중 하나였다. 헤밍웨이, 피츠제럴드와 같은 동시대의 작가 대열에 끼여도 하트필드의 그 전투적인 자세는 결코 뒤지지 않을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다만 유감스럽게도 하트 필드 자신은 마지막까지 자기가 싸우는 상대의 모습을 명확하게 포착하지 못했다. 결국 불모라는 건 그런 뜻이다. 8년과 2개월, 하트필드는 그런 불모의 싸움을 계속했고, 그리고 죽었다. 1938년 6월의 어느 맑게 갠 일요일 아침, 그는 오른손에는 히틀러의 초상 화를 끌어나고 왼손에는 우산을 펴들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그가 살아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죽었다는 사실도 그다지 대단한 화제가 되지 못했다. 내가 우연히 절판된 하트필드의 책 한 권을 처음 손에 넣은 건 다리 사 이에 심한 피부병을 앓던 중학교 3학년 여름 방학 때였다. 나에게 그 책을 준 작은아버지는 3년 뒤에 장암을 앓아 온몸은 갈기갈기 찢기고, 몸의 입 구와 출구에 플라스틱 파이프가 끼워진 채 끝까지 고통을 받다가 돌아가셨 다. 내가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 작은아버지는 마치 교활한 원숭이처럼 심 할 정도로 불그스름하게 쪼그라들어 있었다. 나에게는 세 분의 작은아버지가 있었는데, 한 분은 상하이의 교외에서 돌아가셨다. 전쟁이 끝난 이틀 뒤에 자기가 묻어 놓은 지뢰를 밟은 것이다. 단 한 분, 유일하게 살아 남은 셋째 작은 아버지는 마술사가 되어 전국의 온천지를 돌아다니고 계신다. 하트필드는 좋은 글에 대해서 이렇게 쓰고 있다. "글을 쓰는 작업은, 단적으로 말해서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사물과의 거 리를 확인하는 일이다. 필요한 건 감성이 아니라 '잣대'다"(<기분이 좋아서 무엇이 나쁜가?>, 1936년). 내가 한 손에 잣대를 들고 겁에 질려서 주위를 바라보기 시작한 것은 분 명히 케네디 대통령이 죽은 해다. 그로부터 벌써 15년이나 지났다. 15년 동 안 나는 참으로 많은 걸 내팽개쳐 왔다. 마치 엔진이 고장난 비행기가 중 량을 줄이기 위해 짐을 내팽개치고, 마지막으로 불쌍한 스튜어디스를 내팽 개치듯이, 15년 동안 나는 온갖 것을 다 내던지고 그 대신에 거처 아무것 도 몸에 지니지 않았다. 그것이 과연 옳았었는지 나로서는 확신할 수가 없다. 편해진 건 확실하 다고 해도 나이 들어 죽음을 맞이하려고 할 때, 도대체 나에게 무엇이 남 아 있을까를 생각하면 두렵기 짝이 없다. 나를 화장한 뒤에는 뼈 하나 남 지 않을 것이다. 돌아가신 할머니는 언제나 이렇게 말했다. "어두운 마음을 가진 사람은 어두운 꿈만 꾸지. 좀더 어두운 마음을 가 진 사람을 꿈조차 꾸지 않는단다." 다시 한 번 글에 대해서 쓰겠다. 이것이 마지막이다. 나에게 있어서 글을 쓰는 건 몹시 고통스러운 작업이다 한 달 동안 한 줄도 쓰지 못할 때가 있는가 하면, 사흘 밤낮을 계속 썼는데 모두 엉뚱한 내용인 경우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쓴다는 건 즐거운 작업이기도 하다. 삶이 힘든 것에 비하면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 너무나도 간단하기 때문이다. 10대 무렵이었을까, 나는 그런 사실을 깨닫고 1주일쯤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놀란 적이 있다. 조금만 약삭빠르게 굴면 세상은 내 뜻대로 되고, 모든 가치는 전환되고, 시간은 흐름을 바꾼다...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것이 함정이라는 걸 깨달은 것은 불행하게도 훨씬 뒤였다. 나는 노트 한가운데에 줄을 하나 그은 다음 왼쪽에는 그 동안에 얻은 것 쓰고 오른쪽에는 잃은 걸 썼다. 잃은 것, 짓밟아 버린 것, 벌써 오래 전에 버린 것, 희생시킨 것, 배반한 것... 나는 그것들을 마지막까지 모조리 쓸 수가 없었다. 우리가 인식하려고 노력하는 것과 실제로 인식하는 것과의 사이에는 심 연이 가로놓여 있다. 어떤 긴 잣대로도 그 깊이를 측정 할 수가 없다. 내가 여기에 기록할 수 있는 건 단지 리스트일 뿐이다. 소설도 아니고, 문학도 아니고, 예술도 아니다. 한가운데에 선이 하나 그어진 한 권의 노트다. 교 훈이라면 아주 조금 있을지도 모른다. </DIV> <embed src="http://loanplus.cafe24.com/happy.swf?q=%B4%EB%C3%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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