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글 잘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로서도 어떻게 답을 드리기가 힘네요.
교육기관이나 취업율들에 대해서 제가 정확히 알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방이라고 해서 서울보다 교육환경이 그렇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중요한 것은 훈련생의 노력이겠지요.
수도권일수로 취업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생활비 역시 만만치 않으니 이점 역시 중요한 변수가 되겠죠. 한달에 방값만 40~50정도 들겁니다.
수도권이나 지방의 교육기관 모두 취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직업훈련기관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야 차년도 훈련승인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가를 위해서라도 취업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훌륭한 강사, 시설 등이 좋은 훈련성과로 이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100%라고 하기엔 부족함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훈련생의 노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결정이 쉽게 서는 일이 아니겠습니다만,
우선은 모두다 지원해 놓으시고, 합격발표를 기다리시는 동안 혼자서 비용이나 수료후 취업했을 경우 등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다리시던 명쾌한 답변이 아닌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국비닷컴 유형욱 올림 |